사진후기

티,바지,원피스 오랜만의 후기(34)
By. freeload37 | 2019-06-05 10:21 | 조회수 : 6,223

예전에는 온미에서 이쁜옷도 많이 사고

후기도 정성들여 쓰고는 했었는데 ㅎㅎ

나이도 먹고. 귀차니즘때문에 몇년만에 후기라는걸 다시 써보네요^^

한동안 온미 스타일이 조금씩 바뀌고 해서 제 스타일이랑은 안맞는 옷들이 많았었는데

오랫만에 들어와보니. 옷들이 다시 다 예뻐보이네요^^


키 163cm, 몸무게 54-55kg(나이가 드니 예전보다 느는건 몸무게 뿐이네요 ㅋㅋ)

상체에 비해 하체에 더 살들이 집중되어 있는 스타일이구요.

상체하고 허리부분은 살이 없는편이예요~

이번에 구매한 옷들은 친구하고 오사카, 교토 여행가서 아주 잘 입고 왔습니다.


매쉬짜임 V라인 캡소매니트티 (그린 / FREE(55~66반))

벨트SET 린넨30 네추럴와이드팬츠

니트 색상이 생각보다 이뻤어요.

베이지색 와이드팬츠하고도 색상조합이 찰떡이구요

니트재질이라 더울수도 있겠다. 잠깐 고민하긴 했었는데

속옷 하나만 입어도 비치지도 않고 시원했어요~








제가 원래 와이드팬츠를 즐겨입는편은 아닌데

작년부터 여름에는 와이드팬츠를 즐겨입게 됐어요

왜냐면 청바지나 스키니보다 훨씬 편하잖아요~ 멋스러움은 덤이고^^  


차르르 아웃포켓 롱 셔츠원피스




이 셔츠원피스는 받았을때 길이가 좀 애매해서

기장수선을 조금 했는데.

수선을 하고나니 더 애매해진거 같아요 ㅜㅜ

걍 입을껄~ 역시 모든 옷들은 옷 그대로 입는게 젤 이쁜듯요~

원단도 얇고 시원한 원단이라 여름에 단품으로 입기도 좋아요

허리벨트 고정시키는 끈도 있어서 허리끈 흘러내림도 없어서 좋구요.

색상도 차분한 블루색입니다~ 

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셔츠원피스 엄청 좋아하는데~

출근용 복장보다는 편한모임이나 주말용으로 자주 입고 있어요^^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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