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후기

초록초록한 페이즐!♡(94)
By. 장미마마 | 2019-09-04 19:43 | 조회수 : 1,317
 
 
 
 
구매한 상품 : [루이스엔젤] 페이즐 플라워 프릴 나시 블라우스(그린/M)
 
 
실크처럼 부드러운 촉감에 불투명한 소재라서
하나만 입어도 전혀 비치지 않아서 좋아요!
 
특히, 페이즐 문양을 아주 좋아하는 저는
엔틱한 플로럴 프린팅이 전체적인 분위기를 
고혹적으로 만들어주어 넘 맘에 드는
사랑스러운 블라우스예요^^♡
 
반하이넥이지만 전혀 답답하지 않으면서도  편하고
우아해 보이고 민소매에 프릴로  한번 더 덧대어주는
디자인으로  미운 군살까지 커버해주고
특히 암홀라인은 아래쪽으로 한번 덧대어
봉재 마감을 해주어 민망함도 해결해주며
입체적인 프릴 라인이 고급스러움 짱!ㅎㅎ
 
스커트나 팬츠 등 어느 하의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
시원한 바람이 느껴지는 요즘에는 자켓이나 가디건 안에
이너로  매치해도 화사한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예요!♡
 
딥그린 색상이 매혹적으로 느껴져서 겟!
 
 
 
 
 
 
제가 속한 모임의 야유회를 9월에 갈 예정이라
임원들과 장소 답사를 위해 
<인천 강화군  석모도 수목원> 에 다녀왔어요~
 
아직은 날씨가 무더운 관계로 
온미 청바지에 이 블라우스만 입었는데
비치지않는 소재라 하나만 입어도 가볍고
하늘하늘한 느낌으로 넘 편하게 입어서 좋았어요!^^♡
 
 
 
 
 
그린색상 바탕에 꽃무늬로
초록초록한 나무 터널에 주홍색 능소화가
넘 아름다와요~^^
 
 
작고 큰 박들이 주렁주렁 열려있는 모습이
넘 정겹고 멋있어서 그 앞에서 포즈를 잡고 찰칵! ㅎㅎ
 
 
 
 
 
 
올해 5월에 재개장한 석모도 수목원은
넓지는 않지만 다양한 꽃과 나무,
다람쥐, 개구리, 나비 등 조형물과 
돌, 박, 수세미 등 아기자기하고 예쁜 곳이네요~
 
 
 
 
 
 
 
 
시원한 커피를 사서 들고 들어오다가
집앞 낮은 분수 앞에서 포즈잡고 또 찰칵! ㅎㅎ
 
 
 
 
 
 
 
8월 한 여름에 친구들과 함께 여행한 
충북 제천의 의림지와 청풍호반에서
<페이즐 플라워 프릴 나시 블라우스+ 온미 청바지> 를 입고^.~♡
 
 
 
 
 
 페이즐리 플로럴 프린팅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블라우스예요!♡
 
 
암홀라인은 아래쪽 으로 한번 덧대어서 봉재를 해주어
프릴라인이 더욱 입체감 있고  라인도 훨씬 더 예뻐요!^^
 
 
반하이 라운드넥으로 세로로 주름을 잡아 여유있고
고급스럽고 뒷 트임있는  투명한 단추가 넘 귀여워요ㅎㅎ
 
 
 
인천 강화군에 있는 석모도 수목원에서 찍은
노랑꽃과 호랑나비가 넘 예쁘고 아름답네요^^♡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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